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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홍축제 


 

2018동계올림픽도시 평창에서 펼쳐지는 천만송이 백일홍꽃을 테마로 아름다운 평창강과 어우러지는 추억과 낭만의 축제이다. 가을을 아름답게 수 놓는 백일홍 꽃밭, 굽이 도는 평창강, 그리고 불타는 가을 단풍의 향연속에 10월 愛 어느 멋진 날. 백일홍 꽃밭의 추억과 더불어 평창올림픽시장의 먹거리, 평창5일장에서만 볼 수 있는 다양한 농특산물, 이색체험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이다. 다채로운 평창 토속먹거리와 다양한 문화예술공연, 청정평창특산물 판매장 및 가족단위 관광객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까지 이른 가을 정취를 만끽할수 있는 최적의 축제이다.

백일홍축제는 자연과 하나되듯 어우러지는 평창강변에서 개최되며 약 1만여평의 백일홍 꽃밭이 장관을 이룬다. 이 밖에도 붉은 메밀, 황화 코스모스 등의 볼거리를 더한 종합 꽃축제로 나아가고 있다.



평창강 레프팅 


 

래프팅 체험을 위해서는 예약을 해야 하며 체험 전에는 준비운동과 안전수칙 등을 꼼꼼하게 배우게 된다.

뇌운계곡은 평창강과 계촌천이 합쳐지는 합천소에서 평창읍 뇌운리까지 약 4㎞에 걸쳐 이어지며 평창강을 따라 굽이굽이 빼어난 경치를 이룬다. 계류는 깊고 넓으며, 곳곳에 모래밭과 조약돌 밭이 있어 야영과 물놀이 피서지로 적당하다. 드문드문 깎아지른 절벽이 있고 주위에 나무가 없어 햇볕이 뜨거운 편이다. 


계곡의 유속이 빠를 때는 힘도 들이지 않고 물살을 따라 이동할 수 있다. 차가운 물이 튈 때마다 한여름 무더위가 싹 가시고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 여름임을 잠시 잊게 한다.

뇌운계곡의 본격 시작점이라 할만한 계곡 중간에는 넓은 보가 놓여 있는데, 이곳에서는 래프팅을 타고 내려온 배들이 갖가지 이벤트로 마지막을 즐기는 곳이어서 재미있는 볼거리를 선사키도 하고,,낚시의 포인트가 되는 곳이기도 하다.


뇌운계곡의 명성은 오래전부터 알려졌지만, 정작 사람들이 여름을 나기위해 찾아들기 시작한 것은 그리 오래지 않다. 계곡 주변으로 시설 좋은 전원풍 펜션들이 들어서고, 여태도 비포장과 포장길이 섞여있지만 그나마도 길이 편하게 나면서부터다. 때문에 아직도 강원도 산골의 풍취를 잘 간직하고 있는 무공해 계곡에 속한다.



장암산 패러글라이딩 


 

남녀노소 불문하고 쉽게 접할 수 있으며 3~4시간의 강습으로도 50m 정도의 완만한 경사에서는 비행이 가능하다. 총 중량은 10kg 정도로 가벼워서 등에 메고 다닐 수 있고 주의사항만 준수하면 위험성이 거의 없다. 장암산 활공장은 평창 읍내에 바로 인접해 있으며, 산의 대부분이 돌로 이루어져 있어 써멀 비행의 진수를 느낄 수 있다. 산의 능선이 U자형 능선으로 남북으로 길게 이어져 있으며 정서향의 산세를 이루고 있어 북서~남서풍이면 무조건 정풍의 바람이 불어 들어온다. 본 능선의 남북에 조금씩 떨어진 곳에 아주 부드럽고 깨끗한 능선들이 계속 이어져 있어 장거리 리지 비행에 적합하다. 가족과 함께 캠핑하면서 비행하기 좋은 장소이며, 착륙장이 평창강을 끼고 있어 비행 후 수영 등을 할 수 있으며 조금 떨어진 강의 상류 지점이나 하류 지점에 물이 넓게 고여 있어 세이프틱 클리닉 교육을 실시하기에도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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